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4906?sid=102

전 씨는 지난해 12월 오세훈 시장이 국민의힘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자 오 시장을 지지하지 않겠다며 각을 세운 적이 있다.

그럼에도 전 씨는 “많은 애국 보수 시민들이 하나 돼서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키자”며 오 시장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콘서트 참석을 독려 했다.

전 씨는 킨텍스 대관 취소를 요청한 김 지사를 향해 “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거나 싸우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계약관게에 따라 콘서트 협력업체에 이미 비용을 지급했다면서 시청자들을 향해 “자유 구독료를 탄탄하게 주시라. 중국 돈은 받지 않는다”며 후원금을 요청하기도 했다.

돈 내놔
장소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