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WSXmGCRp0Q?si=hO7ptVFo5CgPSr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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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도 있고,실력도 너무 좋은 선수인데
이중국적중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LA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어하는 선수네요.
스노보드 클로이 김 선수 처럼 이번에도 정감가는 혼혈 선수 같습니다.
아버지의 꿈을 우리나라에서 이뤄주려는 마음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안그래도 우리나라 체조는 남자에 비해 여자가 더 선수층도 부족하고 국제경쟁력도 여서정 선수외에 약한편인데 클로이 조 선수가 온다면 천군만마죠.
또한 기계체조 종목이 기존의 남녀단체전에 이어 LA 올림픽에서는 혼성단체전도 생기거든요.

다만 한국 문화에도 적응해야하고 대표팀을 하게된다면 때로는 진천 선수촌에서도 머무르며 훈련도 같이 해야할거에요.

가장 중요한건 양태영 선수 사건때 봤듯이 체조협회도 무능한면이 있어서 이 뉴스를 보신분들은 체조협회때문에 선수가 상처받을까봐 그걸 우려하는 분들도 계시네요.

약세종목에서 훌륭한 인재들을 데려오는것은 당연한 정책이지만,선수들이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시스템도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