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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5:56
조회: 1,117
추천: 0
오세훈 “강북 이어 서남권 대개조”…서울시, 7조3000억원 투입![]()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이어 ‘서남권 대개조 2.0’ 발표 신규 철도망·남부순환지하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마곡산단·온수산단 ·G 밸리 혁신플랫폼 등 복합개발도 추진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등 신속 정비…양육친화주택 건립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2.0’ 기자설명회에서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의 대표 낙후지로 꼽혔던 서남권이 경제·문화·생활이 어우러진 ‘미래신성장 산업거점’으로 재탄생한다. 도로가 신설·확장되고 철도망이 확충된다. 주택 공급에도 속도를 내고 녹지공간도 늘어난다. 서남권은 서울 양천구·강서구·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를 일컫는다. 오 시장은 “서남권은 오랜시간 서울 성장을 뒷받침해 온 산업의 엔진으로 새로운 비전으로 가치를 높이고 다시 한번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통 인프라는 물론 산업·주거·녹지를 혁신해 도시균형발전과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을 통해 서울의 경제엔진에 새롭게 불을 붙이겠다고 말씀드렸다. 오늘(5일)은 그 두 번째” 라며 “강북권과 함께, 서울 균형발전의 양대 축이 될 ‘비강남권 대개조’ 2탄, 서남권 대개조 2.0 통해 서울의 성장을 가속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 ‘서남권 대개조 2.0’ 중 철도 노선 확충 계획. 서남권 대개조 2.0은 2024년 2월 발표한 1.0(서남권 대개조 구상)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프로젝트다. 1.0을 통해 산업·주거 기반을 다졌다면 2.0은 대규모 재정과 민간투자를 결합해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프로젝트는 7조3000억원이 투입된다. 시비 4조7000억원, 민간 1조8000억원, 국비 8000억원 등이다. 서부간선도로는 4차로를 5차로로 확장한다. 강남순환로는 신림봉천터널을 통해 남부순환로까지 연장한다. 이를 통해 강남에서 강서까지 이동시간을 70분에서 40분으로 단축한다. G밸리의 경우 교학사, 마리오아울렛 등 특별계획(가능)구역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온수산업단지는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기반·지원시설을 확충한다. 고척동에는 첨단 IT 제조·검증·데이터분석 기능을 갖춘 ‘서울 테크 스페이스’를 짓는다.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부지(10만4000㎡)는 ‘도시첨단물류단지’로 전환한다. 동여의도 주차장 부지는 사전협상 제도를 통해 고도화된 개발계획을 마련한다. 금천 공군부대 부지는 직주근접형 컴팩트시티로 조성한다.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3만9792세대)도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낸다. 당산공영주차장과 남부여성발전센터 부지에는 총 580세대 규모의 ‘양육친화주택’을 건립한다. 서부트럭터미널과 목동운동장·유수지에는 다목적 종합체육시설과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한다. 개봉동·개화산역 공영주차장은 약 1500억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유치해 행정복합시설과 시니어타운 등 공공시설을 재정 투입 없이 확충한다. 안양천과 도림천에는 카페와 레저시설 등을 도입한다. 봉천천은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 도림천2지류는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복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8730 마지막까지 참 알차고 부지런히도 해쳐먹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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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