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의 음주운전으로 개봉 미루다가 7년만에 개봉

박철환 감독은 9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제가 올해 53세인데 드디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