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59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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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지금 활약중인데
왜 또 조소현 선수는 기름을 붓는것인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기자가 팩트로 묵직하게 전달하네요.

이번 대회 개막전에도 다른나라 여축선수들이 아시안컵 우승상금 늘려달라고 AFC에 요청했으나 거부당한것으로 아는데 그에따른 호주 축구선수의 비판 인터뷰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 주장에 대해 조소현 선수가 공감하면서 화제된듯.

여자 유로가 우승상금 많은것은 인기도 많고 스폰서도 많이 붙으니까 그런것입니다.아시아는 그에 반해서 시장이 적고 여자 축구가 남자 축구만큼의 인기나 시장성이 안되요.

지금 대회가 열리고 있는 호주도 자국팀만 관중이 많지.다른 팀 경기들은 빈자리 많습니다.

여자축구 자본시장이 넓고 인기 많은곳은 유럽 북미등 서구권이고, 아시아에서 아무리 몇몇팀이 잘해도 인기가 없는데 어떻게 우승상금을 서구권 대회들처럼 아시아 여자축구 상금을 남자같이 비슷하게 맞추겠습니까.

AFC 수장들이 중동 기름 부자들이라 돈은 많지만 철저히 자본주의적인 사람들입니다.

스포츠도 모든게 다 공평할수는 없는게 돈의 논리를 따라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