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도 레거시와 여론을 등에 업었다고 생각한 친낙계가 김어준 고립시키려 했으나
(저당시 이재명이 욕 먹던건 지금 조국이나 정청래하곤 비교할바 아닐 정도로 컸음)

결국 김어준 한명을 못이기고 당원들에게 싹 쓸려나감

김어준이야 이런 일 겪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민주 지지층도 마찬가지라

결국 자칭 뉴재명들은 온라인에서 암만 떠들어봐야 

8월 당권 선거에서 실체적 존재감을 증명하지 못하면 같은 일 반복될듯

뉴재명 여론에 붙은 정치인들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