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지윤은 “가수로 활동하고 있었고 지금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인사하며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걸 비밀로 하고 있어서 잘 모르시는데 연락을 주셨다. 웹소설 작가로 방송을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필명을 사용하며 비밀리에 활동 중인 전지윤은 "정체를 밝히는 게 나한테 좋은 걸까 생각해 봤을 때 아닌 것 같아서 공개를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