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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0:50
조회: 452
추천: 1
3월 18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3월 18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19억 아파트 소유자도 기초연금 대상? → 소득 ’하위 70%‘ 기초연금 지급 대상 다시 생각해 보자. 현재는 다른 재산이나 소득이 없는 노부부의 경우 공시가격 13억 2천만원(시가 19억 1300만 해당) 아파트 소유자도 기초 연금 대상...(문화, 사설) 2. 일본도 WBC 8에서 탈락, 日 팬들 충격... 엉뚱한 화풀이? → 베네수엘라에 5-8로 패배. 오타니 등 메이저리그 정상급 선수 대거 합류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만큼 적지 않은 충격. 화살은 일본 지상파 제치고 독점 중계한 넷플릭스에도 몰려. 가입 해지 늘어.(서울경제) ![]() ![]() 3. ‘왕사남’, 이 정도면 표절일까? 아닐까? → 한 예로 자신을 지키려던 신하들의 죽음을 듣고 식음을 전폐했던 단종이 설득 끝에 다시 먹기 시작한 첫 음식이 기존 드라마에선 ‘메밀 묵’, 영화에선 ‘다슬기 국’... 스토리 대부분 정사 또는 야사에 있는 내용이라는 평가.(세계) 4. 보유세 기준이 되는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절차 개시 → 4월 6일까지 의견 접수. 전국 평균 9.16% 상승, 서울은 18.67%, 강남3구는 24.7% 올라. 그만큼 보유세도 오를 전망. 한편 이번에도 공시가격은 실제 시세의 69%로 4년째 동결.(경향 외) ![]() ![]() ◇서울 공시가 19% 상승 ◇강남·동작·광진구 등 한강벨트... 집값상승에 공시가 20%대 껑충 ◇노원·중랑·은평 등 서울외곽은... 5% 미만 오르며 격차 더 커져 ![]() ◇공동주택 중 300억 최초 돌파 ◇2위 나인원한남·3위 PH129 5. 세금으로 집값 잡기 시작?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에) ‘세금은 핵폭탄 같은 것이지요. 전쟁으로 치면요. 함부로 쓰면 안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반드시 써서라도 해야 한다면 써야 하는 것이지요. 준비 잘 하십시오’... 17일 국무회의.(동아 외) ![]() ◇李 "사업자 대출로 부동산 투기 사기죄로 형사처벌…빈말 아냐" ◇전수조사후 대출회수 시사 ◇"세금은 핵폭탄 같은 수단... 써야할 때는 반드시 써야" ◇공시가 현실화율 상향 유력 6. 외식 물가는 재료비 물가와 관련 없다? → 지난달 기준 전체 소비자 물가는 전년대비 2% 오른 반면 김밥은 6.9%, 삼계탕은 4.5%, 칼국수는 5.0% 올라(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인건비와 임대료, 배달료 등 다른 원가 비중이 더 큰 것도 한 이유.(매경) 7. 지난해 말 지구궤도에 올린 우리 위성(다목적 7호), 0.3m급 해상도라더니 → 찍은 사진 보니 잠실 주경기장 사진엔 의자 하나하나의 형상이 뚜렷이 보이고, 지붕의 울퉁불퉁한 요철까지 식별, 이집트 피라미드 주변 사진에선 사람, 낙타 구별도 가능.(경향)▼ ![]() ◇오른 편 반쪽이' 다목작 7호' 위성이 촬영한 사진 8. ‘브렉시트’ 다음은 ‘폴렉시트’? 폴란드, EU 탈퇴 가능성 → 현 정부의 총리가 EU에서 무기구매 자금 437억 유로(약 75조 원)를 대출받아 국방력 강화를 추진 중인 것에 대해 우파 성향의 대통령이 거부권. 일부 극우, 우파 성향 정당들은 EU 탈퇴를 주장.(문화) ![]() ![]() [브뤼셀=AP/뉴시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사진=뉴시스DB) ◇민족주의 성향 대통령, EU 국방 대출 거부권 행사 ◇총리 "극우 세력이 EU 탈퇴 몰고 가…재앙 막을 것" ◇일각선 "英 브렉시트 투표 전 정치 상황 유사" 분석 9. ‘악어의 눈물’? → 중세 유럽 여행가와 탐험가들의 기록에는 악어가 사람을 잡아먹으면서 눈물을 흘린다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 특히 14세기 영국의 여행가 존 맨더빌은 자신의 여행기에서 ‘악어가 사람을 먹으면서 울음을 터뜨린다’고 기록했다. 그러나 사실은 물과 땅을 오가는 악어에겐 안구 건조를 막고 이물질을 배출하는 생존을 위한 필수적 기능일 뿐이다.(문화) 10. ‘으레’(o), ‘으레히’(x), ‘으레이’(x) → ‘당연히’라는 의미의 부사 ‘으레’는 원래 한자어 ‘의례(依例)’에서 온 말이다. 부사인 ‘으레’에 ‘-이/-히’를 붙여 ‘으레이’ ‘으레히’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역시 틀린 말이다. ‘으레’만으로도 충분하다. (한경,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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