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0383

 

요약


 

유시민, 최욱, 김어준측) 청이 정에게 당과 잘 소통해서 협의하라고 맡겨놨더니 제대로 안해서

뒤늦게 청이 적극 개입해서 당정 -> 당정청 협의안으로 해결한거네

검찰총장 이름이니 해임이니 그런 일각의 주장은 별로 쟁점도 아니었으니 양쪽 의견 받아서 원만하게 해결됐구만

 

ex) 청와대(홍익표) : 중수청 조항 수정하자고? 뭘 수정해 걍 아예 삭제해염.

특사경? 이거 빼랬더니 왜 넣어놨어. 다 삭제해염

검찰 특권? 걍 일반 공무원급으로 만들죠 등등

 

vs

 

이동형, 김규현측) 대통령 말대로 검찰총장 이름 그대로고 전원 해임 안했으니

다 그대로구만 바뀌긴 뭐가 바뀜? 우리가 이긴건데 쟤네 뭘 모르고 좋아하네 ㅋㅋ

바보들이야 바보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