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란 단어를 퍼뜨리면서 함돈균을 스피커로 내세우고

김어준 최욱 정청래 유시민과 그 지지자들을 공격하고 비아냥대고 모욕을 줬으면서

점잖은 단어로 그런 현상을 설명한 유시민이 갈라치기다?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유시민은 영향력이 크잖아. 그러니 더 조심해야지"


그래서 유시민은 자주 나서지 않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고 방향성이 잘못되었을때 한번씩 나와서 정리하는 스타일이죠.


통합 좋죠.

그러나 함돈균처럼 노무현 문재인 병자정치 운운하는 사람들과 통합이 가능해요?

함돈균, 이언주만 걸러내면 된다?

그들과 똑같은 소릴 하는 지지자들이 아직도 이 게시판에서 개소리를 늘어놓고 틈만 나면 갈라치기를 하려고 하는데

그들을 품어줘라?

품어준다고 그 사람들 생각이 바뀌는게 아닙니다. 그들에게 있어 문재인 노무현은 악이고 민주당 핵심지지층은 그 악을 추종하는 무리일뿐입니다.

갈라치기 해서 실패했을때 돌아오는 타격이 커야 재발을 막습니다.



물론 우리가 겨냥한 총구를 너무 넓히지 않는것도 중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단순히 의견차이일뿐인 사람들에게마저 총구를 들이밀수도 있지만

이건 사람들도 알아서 구분합니다.

어떤 사람이 뉴이재명이고 어떤 사람이 동지인지 그들이 내뱉는 언어들로 충분히 구별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