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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20:03
조회: 771
추천: 6
철학주의)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 논고를 씹어 보아요.![]() 비트겐슈타인하면 제일 유명한게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인데 이건 초기 이론이고 씹고 맛보고 할 수있는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비트겐슈타인도 이것을 다르게 게임이론으로 수정하였다. 비트겐슈타인은 오스트리아 재벌의 아들로 태어낫다. 오스트리아 철도, 철강, 석탄을 다 차지한 유태인 재벌의 아들로서 지금 한국으로 치면 정의선 회장+ 이재용회장 정도라고 보면 된다. 비트겐슈타인이 볼 때 아버지의 철도 산업은 이제 수명을 다할 것이고 이다음 이동수단은 비행기가 될 것임을 알고 제트엔진 기술을 배우기위해 영국으로 넘어갔는데 하필이면 지도교수로 만난 인간이 버트런드 러셀 수학 철학자였다. 1+1=2을 수십여장으로 증명하는데 빡쳐있는 그 러셀 맞음 어느새 제트엔진은 까먹고 철학이론에 빠져버린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에 전념하고 말할수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는 논리철학 논고라는 책을 남기고 고향 오스트리아로 돌아간다. 그리고 고향에 돌아가서 초등학교 교사를 했는데 어떤 까불이 초딩을 보고 격노해서 애가 작살나서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두들겨 패버렸다. 경찰도 비트겐슈타인 가문이라서 합의하고 넘어가고 초등학교에서 짤린 비트겐슈타인은 누나가 가지고 있는 성에서 나무가지 자르는 정원사 일을 하면서 살다가 누나가 초대한 오스트리아 철학교수들이 자기의 책 논리철학 논고를 크게 오해하고 있다는 것에 충격을 먹고 다시 영국으로 넘어가고 러셀과 함께 철학 교수를 향해 나아간다. 그럼이제 논리철학 논고를 씹어보자. 뭐 쉽게 반박할 수 있다. 대단하긴 하지만 프레게의 책을 읽었다면 쉽세 접근할 스 있다 (진중권등 능력이 낮은 자는 평생의 최고 책으로 달달 외우며 이 책을 종교적으로 섬기지만) 먼저 칸트 이야기를 해보자 눈앞에 사과가 있다. 이 사과는 어떤 사람이 볼때는 조금더 붉게 보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좀더 덜 붉게 보이고 어떤 사람이 볼 때는 조금더 크게 보이고 어떤 사람이 볼 때는 조금더 작게 보이고 옆에있는 새의 지저귐이 어떤사람은 좀더 카랑카랑하게 들리고 어떤사람은 좀더 낮은 지저귐으로 들릴 것이다. 모든 사람의 눈과 귀가 다를테니 모든 사람의 뇌속의 사과의 모양이나 새의 목소리가 모두 다르게 느껴지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여기서 칸트가 정말위대한 결론으로 간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실제 세상이 아니라 나의 눈과 뇌가 그린 실제세상과는 약간 다른 세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실제세상과 다른 세상을 자기 머리속에 그리고 살아가고 모든 사람의 뇌속에 있는 세상은 모두 다 다를 것이다. 라는 칸트의 결론에 도달한다. 비트겐슈타인도 나이가 든 다음에는 딱정벌레 이론으로 이것을 긍정했다. 모두가 상자를 들고 딱정벌레를 들고 있다. 다리가 몇개니 모두가 6개라고 답한다. 색깔을 어때 대충 모두 갈색 비슷하다라고 한다. 하지만 어떤사람은 하늘소를, 어떤 사람은 딱정벌레를 , 어떤 사람은 그 마음속에 사슴벌레를 들고 있지만 어쨋든 대충 딱정벌레로 통하는 효용성은 있구나. 뇌속의 세상은 다르지만 대충 통하는 효용성은 있구나 이게 비트겐슈타인의 후기이론이다. 칸트는 우리는 2개의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실제 세상과 우리의 머리속에 그린 세상을 우리는 함꼐 살아간다는 것이고 이게 칸트의 최종장이다. 진중권이 그 토록 사랑한 논리철학 논고라는 작품을 보면 비트겐슈차인은 x 와 f(x)의 관계를 논했던 프레게의 이론에 집중해서 세상에 있는 f(x)가 없는 x 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말자고 한 것이다. 엑스는 개념이고 에프엑스는 세상에 그 개념과 대치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과라는 정신속의 단어 엑스는 세상에 도 실제 사물 사과라는 에프엑스로 존재한다. 인간의 고결함이라는 엑스는 세상에 에프엑스로 존재하지 못하니 언급하지 말자는 것일 뿐이다. 문제는 비트겐슈타인은 세상에 그 개념 엑스에 대치되는 에프엑스가 존재할 때만 언급해야 하니 신, 윤리, 인간의 한계 등등은 세상에 에프엑스가 없으니 언급하지 말자고 한 것이다. 하지만 그가 그렇게 말하려면 이 세상(에프엑스들이 가득한 세상)이 특별한의미를 가진 가치있는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앞에 칸트부분에서 언급했듯이 이 세상은 우리가 엉터리로 구성한 허위의 창조물인 것에 불과하므로 이 세상을 기준으로 삼고 엉터리 세상에 f(x),가 있는 것은 언급해도 되고 엉터리 세상에 f(x)가 없는 것은 언급하면 안된다고? 이 세상이 허위인데 그것에 맞추어 생각을 해도 되고 생각조차 하면 안된다고 ? 이 세상이 철학적 사고를 해라, 하지마라 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이다? 아니다. 즉 논리 철학 논고는 그 기반이 허물어진 책에 불과한 것이고 비트겐슈타인도 뒤로 갈수록 이론을 바꾸며 효용성에 집중하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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