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40대 남성 A 씨가 "범행 당시 상황이 기억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범행 당일 그는 외길에서 피해자의 차량을 가로막고 사전에 준비한 전동드릴로 차창을 깬 뒤 흉기로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