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 9살정도?

그때 엄마랑 삼촌 집에 가는데 
지옥철이여서 압사의 공포를 느꼈습니다.

엄마도 잘 몰랐을테고 

그때 나 앞에 앉아있던 초딩 눈나도 하는 말이
나 보면서 하는 말이 얘 깔려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