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만 해도, 종량제 봉투 사재기 소식이 남얘기지 싶었는데

저녁에 종량제봉투 20L 사려고 보니,  주변 편의점/ 마트의  85%가  종량제봉투가  다 털림.  한두군데가 아니라  동 전체가 이럼

나프타로  기저귀도,  과자봉지도 만들텐데
빨리  블라디보스토크 쪽에서  러시아원유 수입 같은거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