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첫 날, 3차례에 걸쳐 폭격한 
이란 남부 미나브시의 초등학교 공격.
현장의 7-12살의 학생 170여명은 갈기갈기 찢어져나가 잔해에 묻혔습니다.
현재 유엔에서 공식 조사를 착수했고, 독립적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정이지만.. 미군의 폭격목표 지정 AI가 학교와 여학생들을 군인들로 판별했을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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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에서, 아이는 죄가 없고 순수하니
죽어도 신의 심판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치지요.

모든 부모는 어린 자식의 주검 앞에서 그렇기를 바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