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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3:37
조회: 3,760
추천: 3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 상황.전쟁 첫 날, 3차례에 걸쳐 폭격한 이란 남부 미나브시의 초등학교 공격. 현장의 7-12살의 학생 170여명은 갈기갈기 찢어져나가 잔해에 묻혔습니다. 현재 유엔에서 공식 조사를 착수했고, 독립적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정이지만.. 미군의 폭격목표 지정 AI가 학교와 여학생들을 군인들로 판별했을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교에서, 아이는 죄가 없고 순수하니 죽어도 신의 심판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치지요. 모든 부모는 어린 자식의 주검 앞에서 그렇기를 바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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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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