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노동조합이 태국 파타야 살인사건과 박철민 사건은 시기적으로도 3년간의 차이가 있고,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잖아요.
이거는 제가 좀 더 실망스러운 게, 내용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 두 개의 사건은 사실상 같은 사건입니다.
왜 같은 사건이냐면, 파타야 살인사건의 범인들이 있잖아요.
범인들이 성남 국제 마피아 파란 거고, 거기 두목인 이준석, 그리고 그 이준석이 성남시에 혜택을 줬다는 건데,
맨 위에 내용이 김영진, 윤명균이 파탈사건의 범인이에요.
그 프로그래머를 죽인...
주범들인데, 김영진.
네, 김영진.
프로그램에서는 김영진이 이준석으로부터 자금이나 이런 것들 지시를 받고,
거기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것인데,
그알 프로그램은 이준석이 운영하는 코마트레이드가
이재명 성남시장으로부터 중소기업 장려상을 받는 등 많은 혜택을 받았다, 그렇게 나왔잖아요.
일부 용역도 받고 나왔는데,
그 다음에 3년 후에 2021년에 박철민이 등장하잖아요.
대선국면에서. 그런데 대선국면에서
저희가 지금...
20억 돈다발.
5만원짜리 다 깔아놓고 돈다발.
그런데 박철민이 판결문에 보니까,
저 2021년에 성남 국제마피아파 이재명의 로비를 생각해낸 게 뭐였냐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다음에.
아...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다음에.
저 그거 한번 보여주시죠.
판결문 한번 보여주시죠.
자기네들이 얘기를 해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만들어진 게 아니라.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나서.
그래서 2021년 3월부터 이걸 준비를 했는데.
동부구지소에 수용되어 있던 중에.
방송을 접하고.
아, 저 말이 그 말이구나.
네.
방송 등을 접하고.
그러니까 저 방송을 보고 생각해낸 거예요.
박철민이라는 사람은 2017년에 이미 저 성남국제마피아에서 쫓겨나요.
이상한 짓 하다가.
쫓겨나. 그래서 나는 몰라. 사실은 쫓겨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 방송을 보고 이재명을 잡아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놓고 본인의 아버지가 전직 성남시의회 시의원 부의장이었어요.
박철민의 아버지가. 아버지랑 상의를 합니다. 아버지랑 문자를 주고 받은 게 다 나와요.
이재명을 잡으면 국민의힘에서 뭘 해줄 수 있냐.
아버지가 확실하게 뭐 어떻게 하면 뭐 어떻게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범행을 모의하고 그 다음에 장영아를 찾아가게 한 다음에 만나는 거거든요.
장영하가 이제 국민의힘 소속 변호사입니다.
제가 재미있는 게 파타야 살인 사건 수사기록 일부가 저한테 원래 있었어요.
그것도 보고.
이번에 박철민, 장영하 두 사람의 판결문을 보니까.
우리는 여태까지 박철민이 이준석도 그때 감옥에 있었는데.
다른 건으로 있었어요.
그알을 본 다음에 이준석에게 형님 이재명 잡읍시다.
이재명 잡으면 국민의힘에서 돈도 주고 형량도 줄여주고 다 해준답니다.
라고 제안을 하는데 본인도 감옥에 있으니까 아버지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국민의힘 전직 시의원이잖아요.
근데 저 과정에서 수사에 뭐가 빠졌냐면 지금 장영하만 유죄 판결받았잖아요.
판결문을 보니까 국민의힘 관계자가 나왔어요.
이 사건은 박철민이 단독범이 아니고
국민의힘에서 사주를 해가지고 박철민의 부친을 통해서 오더가 들어간 거예요.













뭐?
이재명이랑
조폭이랑?

붙어먹었다고?

당장 수사해!!!!

막 파다보니

국민의힘이
튀어나왔다.

뚜시쿵야... ...

어떤 사건이라도
깊이 파다보면
험한 것이 튀어 나온다... ...

허허... ...


이거는
대대적인 특검 
상설특검
곱배기 쓰리빼기 들어가야 하는데... ...


진짜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