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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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러시아와의 협력도 러시아를 증오하는 유럽과의 관계때문에 민감하게 조율하던데 한국은 참 줄타기 운명이 예나 지금이나 혹독하고 민감하네요.
아직 버티는곳이 핀란드 일본 한국이군요.일본도 이란을 중요하게 여기는듯.

우리는 한정된 지하자원.적은 인구와 국토.그리고 안보적인 환경때문에 특정 어딘가와 무조건 멀어질수 없는 나라라 신중을 기하는 외교방식이 정말 중요해보입니다.

이란에서 버티는것도 이란과의 형후 관계 노력도 있지만,이 부분이 또 서방진영에 갈라치기가 안되야하니 정부는 이란 규탄에도 빠지지는 않고있죠.

대사관 직원분들 부디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