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오후 9시경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50대 남성이 도로에 기름을 뿌리고 방화를 시도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됐다.



남성은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을 때 도로 중앙으로 가서 이 짓거리를 했는데 뿌린 거치고는 불이 크게 확산되지도 않아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모양



하지만 도로가 일시적으로 통제됐고 소방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50대 남성은 경찰에 체포된 후 일본의 현재 상황을 알리고 싶어 저지른 일이라며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