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오는 7일로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화요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