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8060?sid=102
https://kjmbc.co.kr/NewsArticle/151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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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도 힘든 기업이 너무 섣불리 구단 만든게 아닌가 싶고
광주도 더 이어가기 힘들어보이고..
매각이 안되면 연고지 찾기도 힘들고 팀이 공중분해되게 생겼네요.선거가 코앞이라 지자체들의 유치 또한 함부로 약속할수는 없어서 민감해보이구요.

이렇게 되면 광주에 남는 프로팀은 야구와 축구뿐입니다.
과거에는 남녀 프로농구팀도 있었군요.이건 저도 처음 알게됐습니다.

과연 AI 페퍼스의 운명은?


그리고 이런 프로스포츠 문제도 지방 소외가 극심하네요.
그나마 축구는 강원과 제주 포함 전국 팔도에 팀이 다 있고 2~4부리그 까지 합치면 더더욱 팀이 다양하죠.

농구 배구는 지방에 팀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인구 문제현실까지 겹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