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자 스샷은
제 폰에서 직접 스샷한 이미지로
정원오 후보의 민원휴대폰으로
문자를 넣었고
답장을 받은 것입니다.


문자로 직접 소통하는 정원오 후보의 방식은
정말 칭찬합니다.

성동구청장으로 12년 부려먹었으니
이제 서울 전역에서 부려 먹읍시다.

지방 선거는
정치가보다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고 봅니다.

성동구에서 지지율이 90%를 넘겼다니
그 실력 서울에서 발휘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