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쇼츠에 마이클이 난리네요.
얼마전 평가에 올라온 서사가 없다는 둥 어쩌구는 잘 모르겠고, 관객 특히 외국쪽은 콘서트 온것마냥 떼창 부르며 즐기다 가는 분위기인 듯. 영화 시작전부터 이~히 난리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