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리핑에서 헤그세스 국방 장관도 한국, 유럽, 일본에 몫을 나눠주고 상황을 넘기겠다는 식으로 표현함

정부의 대처가 느리다고 비판하는 세력들이 있던데 지금처럼 신중하게 확인 하면서 가는 게 맞는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