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계엄 당일 행적

12월 3일 당일 용산 만찬 참석 의혹
당일에 윤석열 한덕수 정무수석과 각각 통화
계엄 선포 후 
국힘 의총 장소 3회에 걸쳐 변경 및 국회 본회의 시간 알려주지 않음
이로 인해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 못한 의원 대거 발생
본인은 국회에 있으면서도 계엄해제 표결에 불참 
윤두창이 공권력 동원해서 의원들 국회 출입까지 통제한 마당에
혼란 야기해서 의원들 국회 진입 및 표결에 참여하지 못 하도록 방해하고
사실 상 해제표결 못 하도록 내란주범과 양동작전 펼친 거나 다름없으니
명백한 내란임무주요종사자로 봐야 함에도 법원 판단은 
면밀하고 치열한 법정공방 해봐~ 응 구속영장 기각~
응 통화는 했지만 무죄~~

사법부 이지랄 할 거면 사법부 해체하고 인공지능으로 재판해야 함
성문법이 명확한데 형량 장사하는 꼬라지 언제까지 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