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2찍들이 싫어할거 같은 김동현
[35]
-
계층
충주시 유튜브 채널 근황.jpg
[30]
-
계층
폐지 줍줍
[8]
-
유머
어린이날에 직원 본인 집으로 호출한 팀장
[20]
-
유머
샤워만하고 가는 헬스장 회원
[33]
-
유머
깜박이를 잘 켜고 다녀야 하는 이유
[8]
-
유머
주식 이야기가 금지된 회사
[67]
-
연예
카즈하
[8]
-
유머
남친이 남편이 되고 달라진 점
[22]
-
계층
3년 전에 여행 싫다던 신혜선 근황.jpg
[2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ㅅㅅ하는 학생들. [33]
- 계층 엑셀 기술 쩌는 여직원 누나 [54]
- 계층 3년전 한국 주식을 샀다면 [35]
- 계층 (ㅎㅂ) 19) 2026년 4월 FANZA av 판매랭킹 [28]
- 감동 11년 군림한 괴물 궁사 [10]
- 이슈 대한민국 법조계의 수준 [13]
|
2026-05-07 13:38
조회: 1,763
추천: 2
내일 열리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후보자 라인업.![]() ![]() ![]() ![]() ![]() ![]() ![]() ![]() ![]() ![]() ![]() ![]() ![]() ![]() ![]() ![]() ![]() 방송부문 드라마 작품상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와 은중과 상연이 작품적으로는 제일 좋아보이는데,시청률 인기와 화제성을 가미한다면 폭군의 셰프도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예능 작품상은 흑백요리사2가 1보다는 좀 약한 느낌이 들어서 신인감독 김연경이 가능성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극한 84도 재미있었지만요. . 교양부문 다큐멘터리 작품상은 KBS가 세작품이나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는군요.ㄷㄷ다큐인사이트는 2개나 있구요.개인적으로는 화제성도 높았고 추억도 되살려 놓은 SBS 스페셜 아키라키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심사위원들이 게임쪽에는 큰 관심이 없으셨나..인재전쟁이 파급력이 굉장히 쎘던편이라 제일 수상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고,나는 생존자다는 나는 신이다보다는 좀 약해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군요. 연출,극본,예술상도 호각세같네요.대략 두세작품 경합일듯. . 최우수 남녀 연기상은 류승룡 현빈 중에 한명,신혜선 박지현 김고은 중에 한명이 수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남녀 조연상도 짬밥 높은 배우들중에 나올듯한 느낌. 젊은 배우들도 잘하지만요. . 남녀 신인상은 이채민 배나라와 방효린 배우!? . 남녀 예능상은 남자부문 추성훈,곽범,김원훈 중에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아도 생각하는데.유재석이 왜 수상후보에 없냐고 팬분들이 항의 한적도 있더군요. 여자부문은 이수지와 김연경 각축을 벌일것이라 봅니다.이수지는 개인 화제성이나 연기력이 월등해서 백상에 늘상 오는 단골 손님이고,김연경은 작년 예능 최고 화제 작품에서 굳건한 위치를 만들어놨으니 얼마든지 수상 가능성이 있구요. 잘 보아하니 드라마는 파인,미지의서울,은중과상연,폭군의 셰프,김부장이야기가 제일 후보로 많이 있고 인정받았네요. / 영화부문은 3학년 2학기라는 작품을 처음 보는데 흥행과 별개로 작품성이 정말 좋았나봅니다. 만약에 우리가 들어갈줄 알았는데 말이죠. 세계의 주인도 작품성이 좋은 작품이라곤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작품상은 왕과 사는 남자가 받지 않을까 싶네요.영화계에서는 가뭄에 단비 같은 훌륭한 영화니까요. . 감독상도 당연히 장항준 감독님 미리 축하드려봅니다(?).신인 감독상은 제가 영화를 본게 없어서 함부로 이야기는 못하겠네요. . 남녀 최우수 연기상도 각축인것 같은데 어쩔수가 없다 팀도 강세일것 같은데 조금 혼돈일것 같습니다. . 남녀 조연상도 마찬가지로 흥행까지 같이 보느냐 연기력만 보느냐가 관건인데 요즘 티비에서 보기 힘들었던 장용 배우님이 영화로 백상 시상식 후보에 올라오셔서 반갑네요.장용 배우님께서도 받으실 능력은 충분히 있을거라 생각해요.여자는 염혜란,전미도 배우가 유력하지 않을까 싶군요. . 신인상은 남자부문 단종 박지훈이 무조건 받을것이라 봅니다.여자부문은 개인적으로 채원빈 배우 좋아하는데 신은수 배우 연기력도 귀여웠고,세계의 주인이라는 작품이 인정받는것을 본다면 서수빈 배우도 가능성이 있을듯. 각본상,예술상도 모르는 분들이 많지만 연상호 감독이 눈에 띄는군요.전지적 독자시점같이 호불호 갈린 작품도 예술상에 올라오긴 했군요. . 인기상은 투표가 얼마전에 끝났는데 윤아와 박지훈이 압도적 1위라서 이미 확정이라 봅니다. 영화부문은 사람과 고기,세계의 주인,어쩔수가 없다,왕과 사는 남자,파반느등이 많이 인정받아서 후보에 많네요. / 연극과 뮤지컬 부문은 제가 문외한이라 하나도 잘 몰라서 이 부문도 평가하기에는 조심스럽네요. 올해 백상예술대상부터는 뮤지컬 부문도 신설했습니다.앞으로 축하공연등을 할때는 뮤지컬 공연들도 잘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 시상자들도 전년도 수상자들은 물론 앞으로 공개될 작품들의 배우들이 시상하고,더 스테이지라는 테마에 맞춰서 공연도 있지만 지난 한해동안 수많은 거장들이 떠나셨기에 추모의 시간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영화,드라마,연극 업계의 원로분들이 많이 돌아가셨었죠. 내일 오후 7시 50분 jtbc 채널 계열에서 모두 생중계합니다.뮤지컬 부문까지 넓어졌고,축하공연도 긴 편인 백상예술대상 특성상 시상식도 4시간 넘을듯 하네요.당연히 출연자들도 많은 만큼 레드카펫 행사도 길죠. 대상은 모든 분야와 직종에서 한명만 주고 후보자 발표가 없습니다.과연 영광의 대상은 누가 받을까요?
EXP
1,176,570
(17%)
/ 1,296,001
초 인벤인
레드벨벳,브브걸,러블리즈,오마이걸,트와이스 좋아~♥ ![]() ![]() ![]() 레드벨벳 _(≥▽≤)/강슬기♥♥ ![]()
|

















슬기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