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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1:22
조회: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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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개혁, 지지는 하지만 기대하지는 않는다.![]() < 검경 개혁은 실패할 것임. 민주당식이든 대통령 식이든 > - 현황 : 검사는 기소만, 경찰은 수사만으로 변경 진행 중. - 과거 : 검사가 정치/정무적인 건은 경찰로부터 이관받아 직접수사를 했고, 대다수는 경찰한테 보완수사하라고 핑퐁게임하듯 던져두면서 계속 시간이 지연되면서 증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음. - 과연? 경찰이 수사를 했는데 검찰이 기소를 안하면? 혹은 경찰이 물수사를 했는데 검찰이 기소를 하면? - 제도가 없는가? ① (경찰) 이의신청권 : 경찰의 수사 결과에 반대해서 이의신청을 하면 검사한테 이관됨. → 대다수는 검찰이 보완수사하라고 경찰한테 다시 던져주는 식. ② (경찰) 수사권변경신청 : 경찰 수사관이 편파적이라며 수사관을 바꿔달라고 요청 → 인용율 극히 낮음. ③ (검찰) 재정신청권 : 검찰의 불기소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것. → 인용율 극히 낮음 (1% 미만) ④ 공소청 : 있으면 뭐하나. 일을 못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고위관직자 (검사 포함)의 비리 부정부패를 처리하기 위한 기관이나, 실질적으로 우리가 보아온 결과는? 검찰은 제식구 감싸기, 행정부에 대응 못함. - 어떻게 개혁해야햐는가? 진짜 개혁은 국민(민간)에 권력을 분배하는 것에 있음. ① (미국) 기소배심제 : 검사가 불기소 처분을 내리거나 제 식구 감싸기가 의심되는 사건에 대해 무작위로 추첨된 "시민 배심원단이 경찰의 수사를 기록을 검토하고 강제로 기소를 명령하는 제도". 더불어 수사단계에서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경찰이 의도적으로 누락하거나 조사하지 않는 증인을 소환할 수도 있음. 사실상 미니 재판. 경찰이나 검찰이 진실을 축소하려고 해도 시민 배심원단이 직접 진실을 파해칠 수 있는 보완 권력도 갖고 있음. ② (미국) 시민참여위원회 : 경찰의 권력 납용이나 수사 태만을 감시하는 일반 시민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기구. 해당 기구에서 경찰관을 위원회로 강제 소환해 청문회를 열 수 있는 소환장 발부 권한이 있으며 경찰관의 징계 수위를 직접 강제할 수 있음. ③ (유럽) 수사판사 : 수사 단계에서 아예 법원이 개입하는 걸로, 철저히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 진실을 찾도록 하는게 목적임. 피해자는 수사판사에게 "어떤 조사를 해달라" "어떤 사람을 소환해달라"라는 요구권이 있음. 판사가 이를 거부하면 상급 법원에 피해자는 상고할 수 있어, 수사 단계에서 피해자 요구가 법적 강제력을 갖을 수 있음. 미국 배심제는 현재 흑인과 백인의 기싸움으로 장난이 아님. 여긴 인종이 나뉘다보니까, 배심원으로 배정된 사람이 만약 흑인으로만 구성되면 흑인이 무죄가 나는 경우도 있음. 실제로 있었고. 진짜 흑백전쟁을 벌이고 있는 곳. 그런데 우리는 이런 인종에 대한 차별 부분은 상당히 덜하기 떄문에 도입하면 괜찮을 듯. 이전부터 계속 도입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있었음. 우리나라도 소배심 (배심원단) 도입은 되어있음. 국민참여재판이 그것임. 남은건 대배심이 남은 거지. (검찰/경찰 수사/기소단계에서 방향성을 강제하는 것, 안하면? 검사 경찰 모두 징계받게 권한까지 주면 딱이겠지) 이 정도 도입을 하겠다고 해야 개혁한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 것임. 지금 개혁하는거? 단순히 권한 나눈다고 썩어빠진거 못고침. 말했지만 민간(국민)에게 권한을 나누는 데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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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눈. 최대한 객관적 시선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정치성향 : 중도
관심정책 : 청년, 산업 관심지역 : 경기북부~강원북부 접경지역 객관적시선 : 정부의 통계 해석에 대한 의견 1. 소비자물가지수의 함정, 2026년 최저시급 만원이어도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최저시급 : 71.1% ↑ (6,030원/h-2016, 10,320원/h-2026) 소비자물가지수 : 26.1% ↑ (95.1 (2016), 119.9 (2026) 생활물가지수 : 39.8% ↑ (94.8(2016), 132.5(2026) ) 공공요금 : 46.5% ↑ (전기/가스 기준) 신선식품(식자재) : 68.2%↑ (장바구니 물가) ※ 201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87줄 / 202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45줄 ※ 공공요금, 신선식품 인상폭 >> 소비자물가, 가처분 소득의 실질적 가치는 오히려 줄어듬 2. 이에 따라 2016년의 200만원의 월급은 2026년의 300~320만원의 가치다. 국가가 바라보는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기준으로는 250만원이지만 노동자가 느끼는 생활물가지수의 기준이라면 300만원의 수준이 되야한다. 3. 청년들이 말하는 "월급300만원"는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다. 기본금액이다. 그러나 시장에서 느끼는 300만원(시급 1.5만원) 과한 돈이다. 이것에 대한 미스매치가 너무 크게 발생되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가속화되고 있다. 4. 4대보험료 상승에 따라 기업은 "세후 월300만"을 줄려면 "세전420만원"을 지급해야한다. - 2016년 월 200만원을 맞춰줄때 기업은 세전 264만원을 지급해야했다. -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오른 4대보험료는 기업들의 목줄이 되었다. - 근로자 명세서에 찍히지 않는 퇴직금, 4대보험료매칭비가 회사는 더 있다. 5. 청년에 대한 비난을 멈춰라. - 지금의 청년들은 10년 전보다 화폐가치의 하락과 물가폭등으로 인해 가장 가난한 만원 시급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기업과 노동자간에 간극이 가장 심각하게 벌어진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대다수가 더 가난해진 세대들이다. - 이들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일할수록 미래가 없어지는 세대다. - 노동을 통한 자산 형성이 무너진 시대에 사는 세대다. 증여세대로 전환되었다. - 이들의 세대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가난하고 부모보다 기회가 적은 세대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구매 패턴에 역사상 처음으로 돈이 있는 부모의 자식이 가장 많이 증여를 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 200만원(실수령) 기준 수도권 주거비 50만원, 식비 80만원, 통신/교통비 30만원., 생필픔/의료/공과금 20만원, 잔액은? 20만원. (자기계발 불가. 네트워킹 미래투자 불가) 6. 정책적 해결책과 앞으로 인공지능 대격변기인 산업이 나아가야할 길 - 화폐가치 정상화 : 금리 인상 → 환율 하락 → 수입물가 통제로 생활물가하락, 구매력을 과거로 회귀시켜야함. 폴 볼커가 환생해서 나타나야한다. - 4대보험료 완화 : 청년 나이(지자체 기준으로) 중소기업에 한해 4대 보험 법인 부담금을 과거수준으로 완화시켜야한다. 지자체/정부 매칭 지원이 필요하다. - 직접임금 보존 : 중소기업 증빙서를 통해서 세후 월급 기준으로 차별적 월급을 차등 지원해야한다. 세후 300만원 이하, 최대 50만원 전액 지원 매칭, 그 이후는 구간별 %로 감액 - 지방정책과 거점산업을 위한 "컴팩트 시티" 투자 :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방법. 구도심을 개발 (외곽 신도시 개발 확장 방지), 가능한 버스 노선을 간략하게 하여 시단대별 버스배치를 감소시키는 방법이 유일함. 버스 한 노선에 산업(일자리)-문화(중심가)-주거(주택지역)-의료가 묶여야한다. 1시간 내로. -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전문기술인력 육성 : 전기/전자 분야 전문기술인력, 로봇이 못들어가는 건설기술인 분야 등 전문기설인력 육성사업을 활성화해서, 피지컬AI가 활성화되어 노동인력이 기술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 지역 대학/전문대를 매칭해서 활성화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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