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고
또 토론해도
모자랄텐데
현실 정치는 
인사하기 바쁘고
명함 뿌리기 바쁘죠.

인사 주고 받고
명함 주고 받는 것도 중요하죠.

그런데
주로 정치적으로 치열하게 토론하고 의견 나누고
그런 주된 일을 하고 나서
인사도 나누고 명함도 나누어야 비로소 의미 있는 자리가 됩니다.


정치권의 토론하는 문화 정착.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