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공습 직전 보류가 되었다 합니다.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입장에서는 분노와 더불어 당혹감을 느낄 소식이겠네요.

그동안의 트럼프의 협상이나 거래의 기술을 보건데...
아마도 사우디에게 더 뜯어낼 것이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이 급한 사우디에게 요구 조건을 더 얹은 것으로 생각하고요.

물론,
무기의 재고가 바닥이고, 이란에 사용할 첨단 공격무기도 부족할 판에
후티까지 공격하기에는 부담이 큰 이유도 있을거고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