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3일, 수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방향을 담은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유엔 개혁 방안으로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하며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김건희 씨가 매관매직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명품 시계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결났습니다. 특검과 김 씨 측 모두 대법원 상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성추행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착수를 검토 중이며, 의혹이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헌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재제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유엔총회에서 회담을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긍정적인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제안하며 협상에 돌파구가 열릴지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황제 의전을 예고하며 이란 제재 동참을 압박했습니다. 중국과의 외교적 긴장이 고조될 전망입니다.

■한미일 외교장관들이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SMR 문제도 논의되었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7,100선까지 올랐다가 7,0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는 상승했으나 SK하이닉스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이후 개인 투자자 손실이 커지면서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찬성 의견만 반영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전북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화재로 영업이 중단되면서 상인들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추석 대목을 놓친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주차장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범행 대상 차량을 찾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북항에 상어가 출몰하면서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상어를 보려는 인파가 몰리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송세라 선수가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종합대회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팬들과 함께 A매치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등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쌀쌀하겠으니 외출 시 겉옷을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