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단에 네타냐후가 오르자, 
중동, 아랍 국가 대표단이 퇴장하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청중이 기립 박수를 치는 장면입니다.
중동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항의를 표시한 것인데요,
네타냐후는 "떠나지 않은 도덕적 겁쟁이들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나가라"고 응수했다고 합니다.
중동내 발판을 이스라엘로 두고 있는 미국 입장에선 참 곤혹스러운 장면이 아닐 수 없을 장면으로 보입니다.



이전 맘다니 뉴욕시장과의 설전과 더불어 테러에 대한 헤프닝까지 있었던 만큼, 미 행정부측의 속내는 
복잡할 것으로 보이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