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푼손 선수..100m 200m 우승자 답게 태국의 마지막 주자로 뛰는데 치타 한 마리 풀어 놓은 줄..
아시안 볼트 답습니다.

저 선수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4~6위권은 가능 하지 않을까 싶네요.
미국 자메이카 그리고 대서양 섬나라는 워낙 강해서 100m 메달권 진입은 쉽지 않을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