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때
기간직 2년 제한 생김
기간직 최대 2년.
(예외도 있습니다.)
이후 정규직 전환해줘야 하는데
거의 대부분 계약대로 종료함.
한 한달 있다 재입사
다시 계약직 입사 허다함.

이참에 필수 필요 인력까지
비정규 계약직 채용 못하게
정규직 채용으로 싹 바꾸고

특히!
애초에!
아웃소싱만 전문으로 하는
정규직으로 뽑아서
파견만 주로 보내는 회사도
정리하고.

IMF 마지막 빚까지 싹 다 갚았다는데
이때 생긴
비정규직 철폐!
(꼭 필요한 소수만 가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