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EQHu-mCun8?si=YMxIfDPLOMYQmkm4


군대 있을 때 2000여명 중에 선발과 예선을 거쳐 연대 팔씨름 1위로 포상휴가를 받았는데요. 테니스선수 출신 동기가 이병~상병까지 테니스 코치로 상급부대에 출타해 꿀빨더니 말년에 자대에 복귀 했고 팔씨름을 해보았습니다. 


동기는 보통 체격에 손은 작은데 발이 290인 특이 체형에 온리 테니스 외길만 달려온 키170  몸무게 65킬로정도
 * 우리연대 단거리 장거리 달리기 1위가 이사람 *      
저는 헬스는 안해봤지만 씨름역도깔짝에 유도를 했고 힘주면 선명하게 본근이 보이는 키170 몸무게 90~100kg 


여러날 여러번 해보았지만 제가 매번 그냥 발렸어요. 그냥 시합이 안되는 수준? 어어어?가 아니라 악!하고 넘어가 버리는 ...이 형이 탄력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아마 인대가 굉장히 강했던 것 같습니다.

인자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