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인 "박지현" 은 김앤장급 초호화 변호사단을 대거 고용해 형량이 저거밖에 안나왔습니다.

나중에 시신이 발견된 옥상에 개폐 도어락 설치됐는데
그 이유가 동네 중고딩들이 시신 발견된 물탱크에서 인증샷 쳐 찍어대서 그런거라 함.



사건 담당 검사는 자캐 커뮤니티 공부를 해, 자기들끼리 자캐 역할극을 한거라 추정했으며

얼굴이 잘생기니 둘 중 한명은 조사 받으러갈때

꾸미고 갔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