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나서 생각난게
이런 일이 일어난 근본원인은 뭘까? 하는 것임

과거에는 주소지 병원에서 진료받아야 의료보험 혜택받는 의료보험 진료권제란게 있었고
이게 98년도에 폐지되기 전엔 사실상 주소지 병원에서 진료받는걸 강제했다고 보면됨
참고로 KTX는 2004년도 개통됨











즉,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이 지방에서 진료해봤자
환자들이 대도시나 서울에서 진료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한 현재 환자의 대도시 쏠림현상은 피할 수 없음

그래서 지방의료 소멸위기를 막기 위해 주장하는바가
정부는 의사 더 뽑고 여기에 지역의사제 도입을
의료계는 필수과 수가 현실화하고 여기에 지역환자제 도입인데
지역환자제로 다시 강제하자니 의료 불평등 문제 때문에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