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28일)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고 
집권여당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정책 성과뿐 아니라 당의 말과 행동에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전했다.









기사가 나날이 자가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중진 의원들과 만찬에서
책임있는 언행 당부했는데
이게 언행 주의로 발전하더니
경고로 표현되면서
유시민 전 장관을 끌어왔네요.

그런데
유시민 전 장관은
중진 의원도 아니고
민주당 소속도 아닌데

왜?

기사를 쓰는 기자의 주관이 
어느 정도 내용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의 자가발전은

매도에 가깝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