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3명 다 포함됐고,이동경이 포워드로 선발됐고(이영준은 나중에 기대해보겠습니다.)
손정범 신민하가 첫 승선이네요.정우영 이명재도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김민수는 빠진게 아쉽지만 아시안컵 최종명단때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제 모레노 감독은 유럽파 점검 나서고,나중에 바로 A매치가 열리는 카타르로 갑니다.

이번 A매치 경기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논란을 잠재울수 있을지 지켜보죠.
모레노 감독 임시로서는 마지막 경기라 아시안컵까지 연장이 될지도 이번이 중요합니다.물론 아시안컵이 안보상 문제로 연기된다면 그것도 변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