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S
실력을 인정받은 나이든 개발자 이거나 크게 빠르고 크게 되고 싶고 빠르게 실력향상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직장이라는 평이 주였음.

그만큼 크런치가 빡세지않고 근무환경이 좋으면서 복지도 좋다는 평이 많았었음.

하지만 이후 나가서 개인사업을 하고싶은 그런 사람들에게는 맞지않아서 자기자신을 몰아붙여가면서 빨리크고 싶어하는 사람이나 이런사람들은 들어왔다가 1년 언저리에 다 이직한다고 함.


2. 아마존, 메타

이두개가 비슷하다는 소리들었었는데 들어오면 2년이나 3년뒤에 행사할수있는  스톡옵션 계약을 한다고함.

문제는 이 스톡옵션이 연봉에 맞먹는다는거임.

그냥 연봉만 따지면 다른 빅테크들보다 적지만. 스톡옵션 행사하면   다른곳들보다 1.5배이상 많은 급여를 받은게됨.

그렇다보니 2~3년간은 회사에 붙어있게되고 그동안에 존나굴림.

그런데 저런 굴림을 당하는 사이에 대응능력이 향상되고 경험이 늘어나고 문제발생시 선후관계파악하는 업무능력이 생기고

당연히 코딩 실력같은것들도 다늘어나고 일머리도 생김

그래서 여기서 스톡옵션 이후 나오는 개발자들을 다른곳에서 많이 채간다고   함.


아마존 메타 입장에서도 잘큰 애들 뺏기기 싫어서 저 이후에  좋은인재들은 다음번 스톡옵션3~5년짜리 넣고 더 큰금액으로 스톡옵션 걸고 묶어둔다고 함.
(아무시점이나 행사가능한데 늦게할수록 커지는 식으로 해둔다고함 최대 3~5년 을 만기로두고 최대로 채울수록 더 많이주는식)


3. 엔비디아.
황회장 부터 퇴근 11시  넘어서 가는게 허다함. 가는길에 코리안치킨 먹고 감.
주차장에 슈퍼카들 널려있는 걸로 유명함. 돈많이주는데 죽어라고 굴림.


4. 구글
진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단계에서는   천재들만 모여있다고 소문나있음.
구글 창업자 부터 MIT에서 알고리즘 수업때 검색알고리즘 설명하는데 그거 발표할때 알아들은게 그강의 듣는 수많은 천재중에 3명있었다고함.
발표하는 창업자2명 이랑 알고리즘가르치는  교수 1명.

AI논문중에 가장중요한 논문이 Attention is all you need 라는  논문인데. 이거도 구글 연구자들이 쓴 논문임.
현재 AI LLM 알고리즘의 가장 중요한 논문.

검색알고리즘 과 AI알고리즘 제일 핵심적인게 둘다   구글에서 나옴

프로그래머로 구글들어갔다는거 자체가 자부심을 가질만하다는 이야기 들었던적이 있음.




그런데 이런썰 들었던게 5~6년전인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듯..

MS에서 6만명 해고했다는 뉴스보다보니 생각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