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할 경우, 트럼프는 나토에 대한 압박을 끌어올릴 것으로 
유럽 동맹국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공화당이 패배해서 의회 권력을 상실하더라도 군 통수권자로 재량권이 큰 외교 및 
안보 분야에서 자신의 정치적 유산을 남기려고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하고 있네요.
이로 인해 화풀이성 외교 정책이나 지지층 결집을 위해 유럽 주둔 미군을 추가 철수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토 내부에서 팽배하다고 합니다.
또한 러우전쟁에서 러시아측에 유리한 평화협정을 맺도록 압박 할 수 있다고 보고있기도 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중간선거 패배시 레임덕이 오기시작하면 트럼프의 성격상 절대 이를 용납하지 않을게 분명한데,
선거 패배에 대한 화풀이성을 넘어 민주당에 거한 똥을 뿌릴 심산으로 민주당, 군부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역대급 깽판을 놓지 않을지...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