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게임
귀여운 붉은사막 근황.jpg
[27]
-
감동
한국을 원망했던 6.25 참전용사
[11]
-
연예
여기도 리센느, 저기도 리센느
[21]
-
계층
마라톤 대회에 지친 사람들이 제시한 아이디어
[33]
-
연예
현재 리센느 멜론 차트 순위 탑백, 핫백
[27]
-
연예
반응 괜찮다는 여배우의 일상
[31]
-
게임
저도 거북선 만들었습니다. (붉은사막)
[18]
-
유머
05간호사 개인기
[53]
-
유머
매일 라면만 먹다가 결국 사망한 사람.jpg
[12]
-
연예
거리에서 인지도 테스트 하다가 결국 치트키를 꺼내버린 고해형
[1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이슈 ???:하루만에 재산이 수십조가 늘었네 [6]
- 기타 중국인: 한국, 일본 친구들아 왜 너희는 항상 미국 편에 서니? [25]
- 기타 현재 샘 올트먼 이미지 [7]
- 기타 후방 ㅡ 바비앙 인스타 [5]
- 기타 무인매장 도난 피해자인데 더바쁘네 ㅅㅂ [14]
- 기타 귤의 하루 권장량 [10]
|
2026-11-04 14:02
조회: 2,760
추천: 16
오랜만에 남천동 채널을 잠시 구경 갔는데![]() ![]() 거의 1년만에 어째 돌아가나 어제 저녁에 한번 가봤습니다. 너무 낮설더군요. 구독자는 60만대에서 내려앉은듯하고 영상 시청수도 과거에 비해서 절반 이상은 날라갔더군요. 어제 내용을 어찌 할려나 해서 봤습니다만... 김민석의 ㄱ도 안 꺼내더군요. (그 이름을 불러선 안돼!!) 당내 이야기는 안 한다면서 피의 실드를 치는 구독자들과 함께요. 유시민 작가님이나 정전대표님, 추지사님 이야기는 그냥 그 날 저녁에 바로 바로 지르던 인간들이 말입니다.(심지어 욕도 했죠?) 언급을 피하는건 당연하고 실챗은 당대표 흔드는 반명 털천지를 죽여야 한다만 도배 중입니다. 영상의 댓글도 마찬 가지구요. 너무 낮선건 둘째치고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생각을 하다가 떠오르네요. "아 이거 슈카라는 새우새끼 실챗이 이런 분위기였다." 라고요. 오이갤에서도 피의 실드를 치던 사람들이 몇 일째 조용한데 아직 지령이 안내려온건지 지들의 본진 커뮤에서 대응반안이 안 퍼진건지 우왕좌왕 하면서 의견 통일이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축하합니다. 당신들 의도대로 당은 쪼개졌네요. 의도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어요?
EXP
760,006
(55%)
/ 792,001
|


달의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