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컴비네이터 랩스와 올람 랩스가 GPT-6.1 기반 AI 에이전트 50개를 마인크래프트 생존 서버에 풀어놓자, 첫날 밤 22명이 숨진 뒤 과도하게 신중해진 에이전트들이 '비료 담당관' 같은 관료적 체계를 스스로 만들어냈다고 2일 공개됐다.

리더 'Ada'는 투표 없이도 자연스럽게 뽑혔다. 에이전트 여럿을 그냥 풀어놓으면 관료주의나 마비 상태에 빠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팟벤 포인트
게임 속 멀티에이전트 설계에도 참고할 만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