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성당 앞에서 아주머니랑 청년이 얘기하는 4컷 만화 그려줘. 아주머니가 “성당 다니세요?” 하면 청년이 웃으면서 “안 다녀요~” 하는 거야. 근데 아주머니가 그걸 이름으로 알아듣고 “아, 안다니오군요~” 하면서 엄청 반가워해. 마지막엔 청년이 얼굴 빨개져서 두 손을 흔들면서 “안 다녀요!” 하고 끝내줘. ‘안다니오’가 말장난이라 그 글자는 꼭 그대로 써줘. 그림은 동글동글한 컬러 웹툰 느낌이면 좋겠어.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출처 
지난주에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