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찌기들이나 펨붕이들은 지는 마치 증오 안하는거 처럼 말한다고,  ·

위선이고 착한척 한다고, 역겹다고 또 증오할듯 ㅋㅋ

누구나 증오하고 혐오는 다들 하지. 

근데 그 정도의 문제이고,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포기 하지 않고, 나아지려는 방향성의 문제지;;

특히, 정치인, 교육계, 언론, 상층부 그룹에선 누군가는 계속 저렇게 꾸준히 방향타를 잡아 줘야 하는것.







임마들 혐오 리스트 보면, 과장 좀 보태면

가히, 지들만 빼고 거의 이 세상 모든것들을 혐오하고, 역겨워 하고, 증오하는 수준에 가까움. ㅋㅋ

그러면서 지들끼리 니뽄식 낭만 같은거 찾고 자빠짐. 혐오와 증오에서 제대로 된 낭만이 나오겠냐? 

마른 오징어에서 물짜내는 악질 사채업자들도 아니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