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젊음의 상징이었던 긴 청바지 보다,  치마와 핫팬츠가 여성들에게 대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

남자들은 보통 여성들이 노출이 많은 옷을 입으면 그만큼 몸매에 더 자신있는 여자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것은 착시효과다. 

몸의 비율과 소위 말하는 몸매가 좋다 나쁘다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옷은 치마가 아니라 타이트한 긴 청바지다.

과거 스키니가 유행했던 시절 국내에서는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온갖 다이어트약과 선식등...의 판매가

만연했고 지방흡입에... 별의별 유행이 많았었다. 왜냐면 스키니진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갈수록 외모 지상주의는 심해지는데 

왜 최근에는 열기가 살짝 식은것일까? (얼굴성형은 오히려 높아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치마와 핫팬츠에 있었다. 

치마+스타킹(레깅스) 조합으로 여성들은 상당한 착시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더이상 심각하게 다이어트를

걱정하지 않아도 꿀벅지 열풍과 함께 얼마든지 자신을 내보이며 거리를 활보할 수 있게된 것이다. 

몇년전부터 불기 시작한 이 유행당시에 많은 남성들은 이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와... 요새 여자들 치마 많이 짧게 입네; 어라... 학생들까지? 교복까지 진짜 짧게 입고 다니네..."
"한국도 이제 성진화가 되는건가 노출이 심하긴 하지만 자유롭고 좋아 보이네"

갑자기 심해진 노출.... 난 이때 이 유행이 자유로움의 표출과 개방성의 표현인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론 그것이 아닌, 스키니보다 노출있는 치마를 입는 것이 훨씬 쉽게 몸매를 좋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여기서 보여준다는 것은 남성보다는 동성, 즉 여성이다. 여자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욱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경쟁)


한줄요약.

진정 몸매가 좋은 여자는 치마보다는 스키니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정보팁
혹시 크롬쓰다가 네이버 메인 화면 접속이 잘 안된다던지 인터넷이 느려진다던지 그럴때
곰플레이어 깔면서 같이 깐 mpeg2 코덱을 지우면 원상복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