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에 태어나 1992년에 상파울루FC 에서 데뷔하여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상파울루 한 팀에서만 뛰고있는 만 42세의 전설적인 골키퍼 호제리우 세니는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팀의 프리킥 전담 키커를 맡아 프리킥으로 총 60골, 페널티킥으로 총 71골을 넣어 프로통산 총 1236경기에서 총 131골을 넣었으며, 이는 골키퍼로써는 단연 최다 골 기록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총 16경기를 뛰었습니다.

2005년 클럽 월드컵에서 유럽 챔피언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소속팀 상파울루가 우승하는 데 크게 일조하는 등 선방능력도 뛰어났습니다. 
 

브라질이고 옛날 동영상이 다수 포함되어있어 화질은 다소 안 좋지만, 스페셜 동영상 여깄습니다.



그리고 축구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전문으로 만드는 HeilRJ 채널 정말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