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kr/amp/m.chosun.com/news/article.amp.html%3fsname=news&contid=2016092800202?client=ms-android-lgu-kr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나드리화장품이 '화장품 보이스피싱(전화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이 브랜드에 친숙한 40대 이상 여성들에게 "신제품 샘플을 무료로 보내주겠다"며 주소를 알아낸 뒤 고가의 정품을 샘플과 함께 보내는 것이다. 만일 고객이 정품을 샘플인 줄 알고 사용하면 화장품 값을 청구하는 수법이라고 피해자들은 말했다. 피해자들은 "무료 샘플이라고 선전해놓고 화장품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부러 반품 접수를 해주지 않는 것은 사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나드리화장품 신종 사기', '중장년층 대상 화장품 샘플 주의보' 등의 글이 수십 건씩 올라오고 있다.



요약

1.전화가 와서 화장품 당첨됐다고 함 일단 샘플 준다함
2. 샘플이랑 정품이랑 같이 옴
3. 당첨이라해서 다 포장 뜯고 쓰고 나서 몇주후 화장품회사에서 정품 돌려달라함 안그럼 소송건다함
4. 화장품 가격이 59만원


출처 : 조선,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