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급하게  별명을다시 5초만에 바꾸어보려고  노력은 가상하나  이미....

마치  부장님  이사님을   새개끼  라고 저장해놨는데
대화내용캡처에 새개끼라고  공개하는수준의  심장쫄깃함과 식은땀이 펑펑 터졌을듯


정성이 담긴  사과글은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