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명월은 눈 속에 찬데, 
만리 변성에 일장검 짚고 서서, 
긴 파람 큰 한 소리에 거칠 것이 없어라. 
-김종서-


리퍼 다음으로 한복입은 솔져아저씨 그려왔어요~
솔져에게는 김종서 장군의 시조가 어울리는 것 같아요.
공모전이라는 게 있어서 저도 한번 도전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메르시를 그려보고 싶어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