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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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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남근(존슨)을 다쳐서 흉터가 있어요.한 20년전이라 지금은 괜찮은데 흉터는 선명해요. 초딩때(저학년) 장난치다가 표피가 훅 벗겨져서 놀랬었죠. 아버지가 수습을 잘해줘서 다행이였네요. 표피는 알아서 붙었어요. 그 상태로 중딩때 포경수술도 했었죠.
님들이라면 어떨거 같애요? |
장림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