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전이라 지금은 괜찮은데 흉터는 선명해요.

초딩때(저학년) 장난치다가 표피가 훅 벗겨져서 놀랬었죠.

아버지가 수습을 잘해줘서 다행이였네요. 표피는 알아서 붙었어요. 그 상태로 중딩때 포경수술도 했었죠.

 

님들이라면 어떨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