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팅하고 승률 신경쓸꺼면 
최소한 확실히 기본은 확실히 다 하고있는 상태에서, 그러니까 최애소 베굿맨 정도는 되어야 신경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게임 근데 기본을 다알아도 잘하는거랑 별개라서 
본인이 정말 하늘색 (베굿맨)딱지를 안정적으로 달고있는 정도의 수준이아니면

승률과 레이팅에 집착하는건 본인만 손해입니다. (이건 제가 요즘느낀겁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덧셈 뺄셈 곱셈을 완벽하게 할줄도모르는 
사람이 방정식 문제를 못풀어서 머리쥐뜯는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실력이나 승률은 판수가 어느정도 채워지게되면 서서히 늘어나고 올라가게되어있고, 
승률과 레이팅에 과도하게 집착하게되면

필연적으로 팀탓도 하게 되는데 팀탓하게되면 또이제 자기 실력을 제대로 통찰할수 없게됩니다.  

저도 요즘 최근에 느낀건데 저도한때 팀탓, 게임탓 무진장 하면서 쌍욕뱉으면서 게임했습니다. 
판수 2천따리 주제에 버러지 였을 때 아마 제일심했을겁니다.

정작 나때문에 게임 말리거나 터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왜지냐 이것도 못잡냐 팀탓 팀탓...
그러다보니 게임도 정말 하기 싫어지고 결국 잠깐 2~3일 쉬었다가 마음가다듬고 하니까 

레이팅이나 승률은 조금씩 꾸준히올라서 지금 5천판이 넘어가는데 굿맨 문턱에와있네요.  


전 지금은그래서 승률하고 레이팅 전혀 신경안씁니다. 
그냥 가끔 tanks.gg에서 탱크스펙도 볼겸 들어가서 한번씩 슥보고 나올뿐 


그냥 매판매판 지든이기든 조금이라도 딜을 더넣어보자, 조금이라도 오래살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커뮤니티의견들 - 버러지새끼는 사람도아니네 떡은 사람도 아니네 이말 그냥 무시하세요. 그분들도 버러지 떡시절 있었고, 그냥 흔한 썩은물 게임에서 일부 유저들이 보이는 텃세입니다. 

그사람들이 허세나 텃세 부리는걸로 내가스트레스받을필요 
레이팅하고 승률 신경쓸꺼면 
최소한 확실히 기본은 확실히 다 하고있는 상태에서, 그러니까 최애소 베굿맨 정도는 되어야 신경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게임 근데 기본을 다알아도 잘하는거랑 별개라서 
본인이 정말 하늘색 (베굿맨)딱지를 안정적으로 달고있는 정도의 수준이아니면

승률과 레이팅에 집착하는건 본인만 손해입니다. (이건 제가 요즘느낀겁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덧셈 뺄셈 곱셈을 완벽하게 할줄도모르는 
사람이 방정식 문제를 못풀어서 머리쥐뜯는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실력이나 승률은 판수가 어느정도 채워지게되면 서서히 늘어나고 올라가게되어있고, 
승률과 레이팅에 과도하게 집착하게되면

필연적으로 팀탓도 하게 되는데 팀탓하게되면 또이제 자기 실력을 제대로 통찰할수 없게됩니다.  

저도 요즘 최근에 느낀건데 저도한때 팀탓, 게임탓 무진장 하면서 쌍욕뱉으면서 게임했습니다. 
판수 2천따리 주제에 버러지 였을 때 아마 제일심했을겁니다.

정작 나때문에 게임 말리거나 터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왜지냐 이것도 못잡냐 팀탓 팀탓...
그러다보니 게임도 정말 하기 싫어지고 결국 잠깐 2~3일 쉬었다가 마음가다듬고 하니까 

레이팅이나 승률은 조금씩 꾸준히올라서 지금 5천판이 넘어가는데 굿맨 문턱에와있네요.  


전 지금은그래서 승률하고 레이팅 전혀 신경안씁니다. 
그냥 가끔 tanks.gg에서 탱크스펙도 볼겸 들어가서 한번씩 슥보고 나올뿐 


그냥 매판매판 지든이기든 조금이라도 딜을 더넣어보자, 조금이라도 오래살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커뮤니티의견들 - 버러지새끼는 사람도아니네 떡은 사람도 아니네 이말 그냥 무시하세요. 그분들도 버러지 떡시절 있었고, 그냥 흔한 썩은물 게임에서 일부 유저들이 보이는 텃세입니다. 

그사람들이 허세나 텃세 부리는걸로 내가스트레스받을필요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스스로 그냥 즐기면서 열심히하면 되는겁니다 ^^